김연진 아나운서 다니엘 린데만 소개팅 화제 36세동갑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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김연진 아나운서 나이 36세로 다니엘 린데만과 같은 나이이며

현재는 프리랜서로 활동하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전화영어회사인 런앤런잉글리쉬 대표로 일하고 있다.

 

 

아이콘택트에서는 알베르토와 럭키의 주선으로 김연진 아나운서와 소개팅을 한 다니엘 린데만의 모습이 그려졌는데요. 오랫동안 연애를 하지 않았으며 소개팅자체도 처음인 다니엘 린데만은 김연진 아나운서를 보자마자 환한 미소를 보이며 인사를 했다.

 

 

 

다니엘 린데만은 김연진 아나운서에게 "미인이시다"라고 칭찬을 한 뒤 호칭을 두고 "그냥 다니엘 오빠라고 하시면 된다"라고 말했습니다. 이에 김연진 아나운서는 "오빠가 아닐거다"라며 자신의 나이도 다니엘 린데만과 같은 85년생 36세였습니다.

 

다니엘은 음식 가리는 것 없냐는 질문에 조금 가린다라고 말하며 원래 다 잘먹긴 하지만 보통 한국 음식을 기본적으로 잘 먹으며 김연진 아나운서에게 쌈밥 좋아하냐라고 물었습니다. 사실 쌈밥은 알베르트와 럭키와 소개팅 전 호감이 있는지 알리는 암호였습니다.

 

또 다니엘 린데만은 김연진 아나운서에게 이상형을 물었으며, 김연진 아나운서는 몸과 마음이 건강한 사람이며 대화가 잘 맞았으면 좋겠다라며 다니엘에게 같은 질문을 던졌습니다. 이에 다니엘은 눈이랑 미소가 잘 통하는 사람이며 독일 유머에 잘 웃어주고라고 답했습니다.

 

 

분위기가 무르익어가자 김연진 아나운서에게 다니엘은 자신이 어떠냐고 직접적으로 물었습니다. 그는 김연진 아나운서가 갑자기 물어보는 거냐라며 당황하자 크리스마스 일정을 물으며 이번 크리스마스에 시간 되시면 독일 맥주 한 캔에 야경도 보고 쌈밥에 자리 가지면 어떨까요?라고 두 번째 만남을 요청했습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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